시비(是非)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비(是非)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276회 작성일 17-12-30 04:56

본문

시비(是非) /손계 차영섭

     시비는 퇴비와 같다
     잘 쓰면 거름이 되고
     잘못 쓰면 악취만 풍긴다

     듣지 않도록 하라
     들었으면 되새기지 말라
     그 생각이 떠오르면 잊도록 하라
     만났으면 짧게 만나되
     가급적 만나는 횟수를 줄여라
     져주며 지내고 대응하지 말라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겉으로 약하고 속으로 강해라
     자기 중심을 잡고 태연하라.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합리적인 시비,
건설적인 논의
모두는
잘난 체와 아는체를 빼고
진실을 가까이
이야기하면
상대 할 수 있지요.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물에 새기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이해우님의 말씀에도 동감하고, 차영섭님의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시비. 그것 참 어려운 선택이지요. 찬찬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합리적 답을 낼 수 없는
갈래길 같지요.격언시 즐거이 감상하였습니다.(__)

Total 27,359건 5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
아름다운 길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6 12-30
1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2-30
157
비에 젖어 댓글+ 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12-30
열람중
시비(是非)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7 12-30
155
추억의 미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12-30
154
유서 댓글+ 1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2-30
153
어떤 이별 댓글+ 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2-30
152
두물머리 댓글+ 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30
151
새해에는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12-29
150
노송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2-29
1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2-29
148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2-29
1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3 12-29
14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29
145
겨울 동백꽃 댓글+ 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2-29
1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7 12-29
143
새해에는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8 12-29
142
시는 시라서 댓글+ 4
풍란박영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29
141
폭설 댓글+ 4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29
140
서리꽃 연정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0 12-29
139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12-29
1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2 12-29
1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1 12-29
136
눈의 여왕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12-28
13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2-28
134
그래 댓글+ 2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8
133
철시(撤市)2 댓글+ 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28
132
송년의 굴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7 12-28
131
시의 향기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28
130
눈 내리는 날 댓글+ 2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28
129
인격 댓글+ 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2-28
128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2-28
127
세월 앞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5 12-28
1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28
1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12-28
124
아름다운 삶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2 12-28
123
달빛 연가 댓글+ 1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2-28
12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27
121
인사 말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12-27
12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27
1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2-27
118
맛의 단상 댓글+ 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27
117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12-27
116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26
1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2-26
1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2-25
113
게발선인장 댓글+ 6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2-24
112
메기의 추억 댓글+ 1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2-24
1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12-22
110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