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의 오리들은 오늘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탄천의 오리들은 오늘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0회 작성일 25-08-01 09:32

본문

탄천의 오리들은 오늘도
박의용

물은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들이 아끼고 보존해야 될
그들의 영토
.
오염시키면
그들이 오염되는 것이고
다투거나 싸움하면
그들의 터전이 시끄러워지는 것이고
.
아무리 미물들이라도
그런 건 안다
다만 이기적인 만물의 영장
사람들 만이 모를 뿐
.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면
당장의 편리만 생각하면
미래를 보는 눈이 닫히고
서서히 파국으로 밀려간다는 것을
.
사람들의 세상은 아랑곳하지 않고
탄천의 오리들은
오늘도 한가롭고 여유롭게
그들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3건 5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63
소변 금지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06
246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05
24661
칠석(七夕)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05
24660
매미의 추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05
2465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8-05
2465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8-05
24657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8-05
2465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8-05
24655
하나님 사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8-05
246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05
246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8-04
246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8-04
246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8-04
246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04
24649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04
246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8-04
24647
매미의 세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04
246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04
24645
옛 시인의 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8-04
246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8-04
246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8-04
24642
바지랑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8-04
246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8-03
24640
이슬의 기억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03
2463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8-03
2463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03
246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8-03
246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8-03
24635
여름 낙엽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8-02
24634
깨달음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02
246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02
246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8-02
24631
얼치기 삶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8-02
2463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02
246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8-02
24628
연못의 낭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01
246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8-01
246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8-01
24625
폭염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8-01
246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8-01
열람중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8-01
246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01
24621
들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8-01
24620
입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31
24619
약속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31
2461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7-31
246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31
2461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31
24615
아마겟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31
24614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