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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쿠폰카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23회 작성일 25-08-01 17:01

본문



민생 쿠폰카드 / 유리바다이종인



동네 마트를 갔는데

평소 세일 행사를 잘하더니 민생카드가 나오자 

2천 원짜리가 3천 원으로 오르고

식당 역시 인상되었다

정부에서 주는 돈이라 공짜라는 것이지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너와 내가 짊어지고 갚아야 할 빚이다

사고방식이 글러먹었다

그라이 주변 국가들이 한국을 우습게 여기는 거야

제발 다이어트 좀 해라 응

그대로 43만 원 카드를 들고

어디에 써먹을지 생각 중이다

찢명이에게 현금으로 바꿔달라고 

부탁을 해볼까 싶다

에라이 치앗뿌라 43만 원 카드

유효기간 하루 앞두고 

어디 가서 왕창 써야겠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없는 집은 월세 전기세  수도세가 밀리고 있습니다
현 한국 경제가 어느 정도인지 피부로 느끼는 저 입니다
일터에서 많이 보고 느끼지요
그나마 없는 집은 큰 힘이 될 것 같으니
정치적 이야기는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생팩트를 정치로 연관하시다니 오버하신 것 같습니다
이원문시인님은 대한민국 사람입니까 아니면 물건너 이방인입니까
피부로 느끼는 현실인데
앞으론 댓글 사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을 다시 켭니다 이원문선생님 자의적으로 직언을 하셨는데
저는 그저 호흡에 맞추어 저의 글을 쓸뿐입니다
프로는 프로답게 아마추어는 아마답게 말을 해야 합니다
선생께서 초가집 귀뚜라미 등등 무엇을 얘기하시든 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향수를 보고도
그저 내면의 그리움이라 공감한 바 달리 말한 적 한번도 없었나이다
한데 시인의 표현에 대해 왜 선입의 눈으로 보시는지요
다양한 심상으로 나오는 시인들의 글을 당신은 편협되게 지적하였고 이는 실례입니다
아니면 내 글을 격에 맞추어 평론하시오
하면 저역시 선생의 글을 객관성 있게 평론해 드리오리다
이 무슨 결례를 저에게 행하시는지요
가령 찢명이가 누구입니까 제가 실명을 거론했습니까
또 제가 들개들의 왕이라 했어도 들개의 왕일 뿐이지 실명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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