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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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날/鞍山백원기
달려가다 달려오고
희망 가득 설레던
목적을 향한 힘찬 걸음
멈춰보니 환하게 보인다
세상 좁다 하고
시행착오적으로 살던 날
언젠가 모르게 흘러갔네
정성 다해 그린 그림
아름다운 수채화 한 폭
얌전히 걸려있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지난 생을 바라볼 때
아름다운 수채화로 보인다면
그건 정말 뜻깊은 생일 거 같아요^^
안국훈님의 댓글
세월이 무상하다고 말하지만
대한민국은 번성하고
그때의 주역은 소리 없이
위태로운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