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냇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 냇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51회 작성일 25-07-09 16:30

본문

   여름 냇가

                                          ㅡ 이 원 문 ㅡ


시원한 냇가

이 보다 더 시원한 곳이 어디에 있을까

낙찰에 봇물 가득 논으로 흐르고

전설에 내려오는 전설의 바위

커다란 느티나무 있어 그늘 지어주고

아이들 물놀이에 참외 수박 띄운다


시원하게 흐르는 물

어른들 놀이에 매운탕 끓이고

빨래터에 아낙들 방망이 두드리는 소리

밤이면 안 그런가 여자들 목욕 하는 곳

반딧불 이리 저리 논둑 넘나드는 곳

징검다리에서 보는 하늘  은하수 길 걷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무더운 날에 지칠 때
냇가 다리 밑에서 쉬고 있는 사람을 보면
절로 부러워집니다
천렵하며 함께 놀던 시절이 그리워지고...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5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50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16
2450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16
245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16
245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7-16
24500
비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7-15
24499
인생 여정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15
244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7-15
2449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15
2449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15
24495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15
244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7-15
244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14
2449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14
244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7-14
244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7-14
244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14
24488
구름 나그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7-14
24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7-14
24486
엿보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7-14
24485
첫사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13
24484
들꽃. 같은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13
2448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7-13
244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13
244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7-13
244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12
244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12
244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7-12
244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7-12
244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7-12
244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11
244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11
24473
빛과 그림자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7-11
24472
계절 인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11
24471
슬기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11
244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11
2446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11
244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11
244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7-11
24466
여름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7-10
244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10
244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10
24463
하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7-10
24462
끝이 아니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10
244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0
244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10
244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7-10
244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7-10
244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7-09
244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7-09
열람중
여름 냇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