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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鞍山백원기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집을 세우고
미련한 자는
자기 손으로 헌다
흐르는 냇물에
몽돌은 되어도
모난 돌은 말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미워하는 마음 보다
사랑하느마음이 행복합니다
요즘 우리는 어떤가
지난 과거 잘한것은 없고
못한것 찾기 경쟁 붙었습니다
이래서 어찌 후손 잘 되길 바라나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이 복 받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노정혜 시인님, 무더위에 시원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세상 부러운 사람이
부자도 아니고
권력 가진 사람도 아니고
정작 지혜로운 사람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