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나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간 나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5회 작성일 25-07-12 13:38

본문

   시간 나눔

                                         ㅡ 이 원 문 ㅡ


하루 해는 떠서 그렇게 지는데

오늘은 어디에 가 무엇을 할 것인가

연락 오면 연락 받고 안 오면 내 시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날마다 그 시간 그런 일이 아닌가


집에서 일터로 일터에서 집으로

뭐 별다른 시간이 얼마나 될까

돈 없어 못 가고 시간 없어 못 만나고

나서도 갈 때 없고 찾는 이도 없다

그저 먹고 자고 일하는 시간 이것이 다인가


어느 날은 짜임새의 시간에 시간이 모자라고

또 어느 날은 남는 시간으로 하루가 지난다

그렇게 하루 저렇게 한 달 그러다 보면 일 년

되 돌아 보면 아무것도 잃어버린 시간인데

기억에 없는 날 진즉 나 위한 시간이 많지 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3건 5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50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6
245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7-16
245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7-16
24500
비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15
24499
인생 여정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15
244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7-15
2449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5
2449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15
24495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15
244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7-15
244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7-14
2449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14
244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4
244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7-14
244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14
24488
구름 나그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7-14
24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1 07-14
24486
엿보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7-14
24485
첫사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7-13
24484
들꽃. 같은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13
2448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7-13
244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13
244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7-13
244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7-12
244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12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7-12
244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7-12
244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7-12
244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11
244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11
24473
빛과 그림자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7-11
24472
계절 인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11
24471
슬기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11
244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1
2446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1
244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1
244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7-11
24466
여름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7-10
244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10
244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10
24463
하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7-10
24462
끝이 아니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10
244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10
244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10
244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7-10
244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7-10
244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7-09
244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7-09
24455
여름 냇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09
24454
어둠의 빛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