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게라텀 만났더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게라텀 만났더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4회 작성일 25-07-05 08:11

본문

아게라텀 만났더라면
박의용

늙지 않음은 모두의 바램
사람도
동물도
식물 마저도
바라는 바다
.
불로초를 찾아 헤맨 진시황
끝내 못 이룬 꿈
‘불로화’라 불리우는
‘늙지 않는 꽃’ 아라게텀 만났더라면
이루었을까
그러면 지금까지도 살아 있을까
.
‘신뢰’는 곧 ‘믿음’이니
믿어볼까나
희고 몽실몽실한 모습으로
영원히 늙지 않음은
이미 늙음으로 시작해서인가
.
늙음의 기준은
몸인가 영혼인가
아님 둘 다 인가
어차피 못 이룰 꿈이 늙지 않음이라면
사고의 젊음으로 몸의 늙음을 극복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4건 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54
어둠의 빛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7-09
2445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09
244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7-09
24451
갈대 여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7-09
244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7-09
24449
모습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7-09
244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7-08
24447
인간관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8
24446
항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08
24445
커피 한 잔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08
24444
하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7-08
24443
순간의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7-08
24442
모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07
244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7-07
24440
친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7-07
244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7-07
2443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7-07
2443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07
24436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7-07
244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7-07
244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07
244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6 07-06
24432
외로운 파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7-06
244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06
2443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06
244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7-06
24428
여름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5
24427
상한 갈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7-05
2442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7-05
244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7-05
2442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05
열람중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7-05
244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7-05
2442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05
244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7-05
24419
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04
244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7-04
24417
생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7-04
244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04
244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7-04
244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4
2441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7-04
24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7-04
244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7-03
244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7-03
244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7-03
2440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03
2440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03
24406
오월의 눈물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7-03
24405
나는 걷는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