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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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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93회 작성일 25-07-07 15:35

본문

모래/鞍山백원기

 

부서질 것도 없고

깨질 것도 없는 모래

 

밤이나 낮이나

망망대해 바라보고

철썩이는 파도 소리에

장단 맞추다 보면

 

잠들지 않는 등대 벗 삼아

소박한 행복의 삶 이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가나 바닷가에 펼쳐진 백사장
반짝이며 여름을 노래하지만
그 또한 소박한 삶이 되고
나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래는 세면 있어야 힘을 씁니다
모래 만으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등대는 누굴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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