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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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그날의 꽃길은 변함이 없는데
모습은 그리 멀어져만 가는지
잊으면 잊어질까
부르면 다가올까
그 옛날 걷던 길 다시 찾아가면
그 자리에서 기다리지 않을까
그리워라 그 모습
그 길 걷고 싶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꽃을 피우던 한낮의 태양이
타오르듯 산 넘어가면
아쉬운 듯 새 울음 서럽게 들리고
별들은 반짝이며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옛길이 생각나는 화창한 봄날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