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버무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쑥 버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회 작성일 26-04-06 07:51

본문

방문을 여니 눈이 왔어요
하늘에서 보슬볼 내려요

내가 좋아하는 앞산에도 내려요
바위에도 소나무에도 앉고 있어요

울 엄마가 밥솥에서 방금 꺼내온
하얀 쑥 버무리같이
앞 산에 하얗게 덮였어요

오늘은 방문을 하루종일
열어놓고 지내고자 합니다

온 종일 엄마생각도 하고
달싸한 쑥향에 취해 보렵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보이면 쑥 캐는 일이
일상이었습니다
쑥을 많이 먹어
지금 건강한것  아닌가
쑥 버물이 생각이 납니다
내일 쑥을 캐 볼까
옛날 쑬버물이 만들어 먹어볼까
대전에 20분 거리에 친환경 자연이 있습니다

Total 27,330건 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0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7
27079
가야 할 길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07
2707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07
2707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07
2707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4-07
2707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07
270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07
270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7
27072
꽃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07
270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07
27070
좋은 말 행동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07
270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4-07
27068
시를 찾아서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07
27067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06
2706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6
270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06
27064
꽃 세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06
27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06
2706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06
열람중
쑥 버무리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06
270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06
270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6
27058
뭉근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06
27057
허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4-06
27056
아버지의 봄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6
27055
목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05
27054
무형의 창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5
2705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5
2705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5
27051
쓸쓸한 꽃말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5
27050
남천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5
27049
미안하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05
27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4-05
27047
행복한 연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05
2704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5
2704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05
27044
사각지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5
270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04
27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4
27041
애정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4
27040
쑥버무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4-04
270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4
27038
우정의 돌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04
27037
청명淸明 댓글+ 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04
27036
하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3
270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03
2703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3
270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4-03
270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4-03
2703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