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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05회 작성일 25-06-13 03:58

본문


미인 노정혜

어떻게 삶을 그려가나
물 같이 바람같이 살러리라
마음이 하늘 나른다
왜 왜 마음에
돌을 담고 사나
내려놓고 가벼이 살라
세상이 가볍다

미워하기 보담
사랑이 가볍다
왜 왜 미움을 담고 사나
마음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는다

불평보다 칭찬이 마음
봄에 피어난 꽃 밭이다

고목나무 거널에서
잠시 쉬어감세
무거운 짐 마음
내려놓고 쉬어 감세

감사하며 삶세
행복이 친구 하자
노크하네

물처럼 바람처럼
삶세

항상 마음이 꽃밭이네

오늘도 내일도
행복의 꽃씨를 심는다


2025,6,13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도 늦게나마
집 입구와 화단의 허전한 구석에
봉숭아 금화규 메리골드 해바라기를 심었더니
마음이 한결 뿌듯해졌습니다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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