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 송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 한 송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12회 작성일 25-06-16 08:48

본문

꽃 한 송이

이남일

문득

꽃 한 송이

보내고 싶은 마음만으로
하루는 즐겁습니다.

 

보고 싶은 것만으로

내 마음은

맑은 햇살 같습니다.

 

꽃 한 송이인들 어떠랴.
그대 마음

다가와주기만 한다면

 

문득 스쳐가는

향기인들 어떠랴.

그대 그리워할 수만 한다면

 

그 향기 그대로
내 곁에 있어주는 그대는
가슴 벅찬

오월의 바람 같습니다.

 

꽃 한 송이

건네받고 싶은 마음만으로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오늘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어딜 가도
짙어지는 녹음 속에
화려한 여름꽃을 만나게 되면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304
아 좋은 아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6-19
24303
장수하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19
24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18
243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6-18
2430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6-18
242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6-18
24298
미운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17
24297
6.25 전쟁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6-17
24296
특별 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6-17
242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6-17
242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17
242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6-17
24292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6-16
24291
가난한 하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16
24290
대답해 줘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16
24289
다시 출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16
242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6
242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6-16
2428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6-16
열람중
꽃 한 송이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6-16
242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16
24283
기다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6-16
24282
옛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6-15
24281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6-15
242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6-15
242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6-15
242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6-15
242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6-14
2427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6-14
24275
가꾸어 간다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4
242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14
24273
캐고 캔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6-14
24272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6-14
242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14
24270
초록 그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6-13
242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6-13
2426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13
24267
교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13
24266
능소화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3
242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6-13
24264
언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6-13
242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13
24262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6-13
242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6-12
242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6-12
24259
고향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6-12
24258
선한 사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6-12
24257
아버지 댓글+ 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12
24256
마중물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12
2425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