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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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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25회 작성일 25-06-12 22:38

본문

바람의 말
미인 노정혜

눈앞에 파도를 보지 말고 파도를 만드는 바람을 보라

윤석열 대통령 어록

과거는 교훈
현실은 행동
미래는 꿈 희망

봄은 희망
여름은 땀
가을 수확
겨울은 쉼

사 계절은
바람이 말한다


20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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