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봉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약봉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51회 작성일 25-05-30 16:21

본문

약봉지/鞍山백원기


큼직한 약봉지

손에 들고 온 지

한참 되다 보니

어느새 홀쭉하다


또 타러 가야 하니

귀찮기도 하지만

짜증스럽기도 하다


하루치 약봉지가

매일 갉아먹다 보니

담아 온 큰 봉지가

빈 봉지 되나 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약 먹거나 병원 다니는 사람이
대다수가 되다 보니
절로 화제는 건강으로 모아지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의 사실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토요일 되시고 은혜로운 나날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약 봉지 하니 옛날 그 약봉지가 생각이 나네요
옛날에는 종이로 된 그런 약 봉지였는데요
저는 유명 제약회사 17년 경력자 입니다
시험 실험 제조를 했었지요
약은 생명 관련성이라  다 품종 소량 생산이 그 목적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59건 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09
현충일의 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05
2420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6-05
24207
여명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05
2420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05
242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6-05
242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6-05
24203
난 청춘이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6-04
24202
뽕밭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04
242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6-04
24200
그래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04
241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6-04
241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04
2419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04
24196
운명이라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04
24195
빛과 그림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6-03
24194
뒤바뀜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6-03
241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6-03
24192
하얀 조개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03
241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03
24190
커피 향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6-03
24189
고졸 학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6-02
241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02
241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6-02
24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6-02
2418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6-02
24184
비무장지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6-02
24183
선 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02
241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02
241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6-01
241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6-01
2417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01
24178
유월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6-01
241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01
241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01
241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6-01
241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6-01
241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6-01
24172
유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6-01
2417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6-01
24170
사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01
241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5-31
241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5-31
2416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5-31
2416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5-31
241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31
241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31
24163
어제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30
열람중
약봉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5-30
241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5-30
2416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