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24회 작성일 25-05-23 10:36

본문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홍수희 

 

 

부서진 돌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 한 송이가

 

그 여리디여린 꽃줄기로

내 마음 후려칠 때 있네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마라

따끔, 일침을 놓을 때 있네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스승이 될 때 있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돌틈이나 보도블럭 사이에서
피어난 꽃들을 자주 보게 되면
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생명의 경이로움이 한께 느껴지곤 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6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5-29
241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5-29
241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5-28
241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28
2415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5-28
241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5-28
2414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5-28
241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5-27
24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5-27
241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27
241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5-27
241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27
241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5-26
2414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5-26
24140
지난 이야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26
241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26
241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5-26
241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26
24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5-26
24135
보리밭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25
24134
새벽 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5-25
24133
아이 배 앞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5-25
241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5-25
241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5-24
24130
추억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24
241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24
24128
석양의 북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24
24127
기쁨의 기술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5-24
241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5-24
24125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24
24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24
24123
듣기 좋은 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24
24122
앵두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3
241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5-23
24120
그대 목소리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5-23
241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5-23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5-23
24117
양귀비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5-23
24116
안보 토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5-23
241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23
241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5-23
2411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23
241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5-23
241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5-23
24110
인연의 창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22
2410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22
24108
앓는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5-22
2410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22
24106
뭐가 뭔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22
24105
김씨 아저씨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