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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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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31회 작성일 25-05-15 21:09

본문


권력을

수단으로 삼고

榮華영화를

목적으로 삼는 것은

터질 줄 모르고

부풀리는 풍선 같고

-

통제받지 못하여

자신마저 태워버리고

소멸되는 불같아서

남는 것은

허무뿐이리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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