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의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록펠러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49회 작성일 25-05-16 10:11

본문

록펠러의 삶
미인 노정혜

록펠러는 98세까지 살았다
록펠러는 49세 암선고를
받았다
49세 최고 부자가 됐다

죽음을 선고받고
베풂을 실현했다
베풂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현에
정성을 다 했다
매일매일 나눔을 실행했다
만병이 치유됐다

49세 암선고를 받고
98세까지 살았다
기분이 좋아
아픔도 없었다
삶에 행복은
나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실현했다
록펠러의 삶은 행복했다


2025,5,16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이란
베풀고 나누는 것에 그 가치가 있나 봅니다
베푸는 그 사람의 마음도 행복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2건 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0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6
열람중
록펠러의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5-16
240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6
2405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5-16
2405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5-16
240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5-16
240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16
24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5-16
240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5-15
240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5-15
240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5-15
240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15
240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15
240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15
24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15
240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5-15
24046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5-15
240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5-14
2404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14
24043
장미의 계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5-14
24042
좋은 생각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5-14
240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5-14
24040
동무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4
2403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5-14
2403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14
240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5-14
240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13
240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5-13
2403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13
24033
상상나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13
24032
외로운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5-13
24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13
240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13
240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5-13
24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13
24027
빛을 찾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13
240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13
24025
춤을 추어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5-13
24024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5-13
240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5-12
240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5-12
2402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12
240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2
240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5-12
2401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12
240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12
2401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12
240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0 05-12
24014
오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12
2401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