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것으로 이기는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는 것으로 이기는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48회 작성일 25-05-04 16:20

본문

지는 것으로 이기는 삶/鞍山백원기

 

시인은

지는 것으로 이기는 자라 한다

끊임없는 경쟁적 사고와

이기적 사고의 벽을 넘어

정화의 길로 들어가

행복해지려는 존재이기에

 

누구나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해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이는

내가 아님을 알게 되면

지는 것으로 이기는 삶이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도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같은 말을 해도 정겹게 하는 사람 있고
버릇 없이 하는 사람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2건 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5-05
239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5-05
239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5-05
23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5-05
239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05
239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04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5-04
239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04
23954
어둠의 빛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5-04
23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5-04
239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5-03
239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5-03
2395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5-03
239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5-03
23948
판화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5-03
23947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5-03
23946
밥풀떼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5-03
239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5-03
2394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5-02
239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02
2394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2
2394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02
23940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5-02
2393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5-02
239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5-02
239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5-01
23936
내 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2 05-01
23935
상여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5-01
23934
뽑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5-01
2393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5-01
23932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5-01
239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5-01
23930
오월의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5-01
2392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01
23928
오월의 그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4-30
23927
친구 내 친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4-30
23926
시인의 사랑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4-30
239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4-30
23924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4-30
239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4-30
239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4-30
239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4-29
239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4-29
239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29
2391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4-29
2391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4-29
23916
은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29
23915
딱 한 사람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4-29
2391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4-29
239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