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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7회 작성일 26-03-31 06:30

본문


미인 노정혜

많이 배운 사람
코가 높아 써임 받지 못한다
씨앗이 땅과 물을 만나야
싹을 틔운다

땅은 발 밑에 있다
강물은 아래로만 흐른다
길은 사람이 걸어야
수풀이 집을 짙지 않는다

난 오늘도
지팡이가 다리가 돼
길을 나선다

100미터 달리기를
올 가을에는 할 것이다


2026,3,31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퇴원해 생활에 적응 해
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오늘
선물로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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