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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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의 밤
ㅡ 이 원 문 ㅡ
꺾어 쥔 한 아름
오늘 이 산 내려가면
내일은 어느 곳을 찾을까
밭 둑을 찾아갈까
뒷산을 찾을까
찾아가면 작년처럼 많이 피었겠지
엎치락 뒤치락
잠 안 오는 밤
학교 갔다 돌아오면 그곳 찾아 가야지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여수 영취산 진달래 또 보고싶네요.
안국훈님의 댓글
뜨락에도 샛노란 개나리와 함께
선분홍빛 진달래가 활짝 피어나더니
매화꽃 명자꽃 살구꽃에 벚꽃까지 더하니
온통 꽃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