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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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날 *
우심 안국훈
추억여행 꿈꾸며
시간여행 떠나노라면
오늘의 콧노래가
내일엔 시가 될 수 있으려니
일출이 아름다운 건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이고
석양이 아름다운 건
하루를 마무리하기 때문이다
침묵 깨고 새벽 밝아오면
천상의 정원 가꾸면서
오늘 그린 그림이
내일엔 꿈이 될 수 있으려니
기쁨도 슬픔도 오롯이 나의 몫
눈감고 귀 닫고
꽃피는 소리 듣노라면
오늘이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ㅎㅎ맞습니다,
눈 닫고 귀 닫고
꽃이 피는 소리만 듣는
그런 고요를 꿈꿉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 아침입니다 홍수희 시인님!
문득 이상 고온에 며칠 사이에
봄꽃들이 손잡고 피어나니
그저 현란한 봄빛이 흐드러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3월의 봄날을 만끽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요즘은 꽃피는 소리 듣기가 가장 행복한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불쑥 찾아온 꽃샘추위 끝
초여름 같은 날씨에
꽃들이 놀란 듯 동시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지금이 가장 아름답고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하루 다르게 피어나는 봄꽃에
꽃멀미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 열리듯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