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장(行狀) / 박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장(行狀)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63회 작성일 25-03-19 07:32

본문

행장(行狀) / 박얼서

 

시원(詩原)으로 태어나

시정(詩情)으로 세상 널리 떠돌다

시인(詩人)으로 잠들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 시인인 체
남에 대해선 혹독한 잣대를 대고
세상 탓과 정부 탓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저 안쓰러운 마음이 들 때 있습니다
존경 받는 시인으로 살다 가면 축복이지 싶습니다~^^

Total 27,359건 7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559
봄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3-21
235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3-21
235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3-21
235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21
235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3-21
23554
낙화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21
23553
봄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3-20
235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3-20
23551
그림의 떡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3-20
23550
담벼락 대화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20
235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20
23548
어린 날의 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3-20
23547
개똥철학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3-20
235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3-20
235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3-19
235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3-19
23543
인생의 종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3-19
23542
해넘이 먼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3-19
23541
봄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19
23540
바람의 술래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9
2353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19
235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19
23537
눈폭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3-19
열람중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3-19
23535
감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3-19
235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3-19
235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3-19
235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3-18
23531
봄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3-18
2353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18
235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3-18
23528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3-18
23527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18
23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3-18
23525
새로운 오늘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3-18
23524
엄마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3-17
2352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17
235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3-17
2352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3-17
235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3-17
235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17
23518
소음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17
235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3-16
235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16
235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3-16
23514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16
235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16
2351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16
235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3-16
23510
세월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