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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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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07회 작성일 25-03-0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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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 나빌레라 / 유리바다



오동동 술타령에 거짓이 난무하니 

오동동 오동나무 새 한 마리 앉지 않네

오동동 오동나무 잘라내어 얼씨구 장구 치면

가락도 설움조차 아니 나오니

혓바닥 마디마다 쇠구슬 굴러가듯

번지르 뻔뻔하기 짝이 없구나

어쩌다 공수처에 둥지를 지었는고

그 무슨 약속인지 뒷 배가 궁금하네

아이야 우리 시절 이러하여도

오동동 공수래에 날개 하나 없음도 알아두라

아비가 말하노니

시대를 물려준다 여기지 말고

이기고 또 이겨서 나라를 바로 세우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흔히 보이던 오동나무가
요즘 귀한 나무가 되어가고
애초 태어나지 말아야 할 것이 태어나서
세상 시끄럽게 만들지 싶습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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