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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고드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68회 작성일 25-03-05 06:05

본문

고드름 고드름
미인 노정혜

초가집 지붕 주정 고드름 아침이면 고드름
달려 있었습니다
초가지붕 집 썩은 물에 열린 고드름 따서 많이 먹었습니다
요즘 같으면 병든 다고
난리도 아닐걸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죠

그래도 우리는 병들지 않았습니다
건강하게 살아 팔십을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요즘은 일백이십 살 시대입니다
사랑하다 떠나고 싶습니다 마지막 인사 뽀뽀도 하고 가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2025,3,5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가 지붕 끝의 고드름 먹을 수는 없어도 아름다웠지요
세상은 험해도 우리는 바르게 살아 갑시다
그게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시절  많이 따 먹었습니다
그때 공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한것 아닌가
요즘은 잘 먹고 잘 사는데 병원이 만원인지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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