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은 하늘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목숨은 하늘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36회 작성일 25-02-20 04:47

본문

내 목숨은 하늘에
미인 노정혜

죽으면 죽으리라
목숨은 하늘에 맡깁니다
죽을힘을 다 하면
못 이룸이 없다

내 목숨에 하늘에 맡깁니다
내 꿈 소망
꼭 이루고 말겠다는 각오
하늘은 내편이 됩니다
감사의 소리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2025,2,20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좌우면 중 하나
'진인사대천명'
할 수 있는 한 다하고
하늘의 뜻에 따르며 삽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믿음은 살아가는데 최고의 안정제입니다.
최선을 다하면 좋은 답이 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Total 27,354건 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2-25
23303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2-25
2330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2-24
233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2-24
2330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2-24
232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2-24
232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24
2329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2-24
232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2-24
232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2-24
232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2-24
23293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4
23292
고향 함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2-24
23291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23
23290
기다리는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2-23
23289
꿈속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2-23
23288
책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23
23287
파도타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23
23286
가난은 축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2-23
2328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22
232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2-22
23283
일터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2-22
232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22
23281
여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2-22
232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22
23279
이런 헛장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22
23278
감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2-22
23277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2-22
23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2-22
23275
외로운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2-21
23274
시詩와 의원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2-21
232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2-21
2327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21
2327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2-21
232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21
23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2-21
232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2-21
232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1
232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21
232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2-20
232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2-20
23263
새벽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2-20
23262
철딱서니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2-20
23261
사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20
2326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2-20
2325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2-20
232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20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2-20
23256
봄 날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2-19
23255
사공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