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성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910회 작성일 25-02-17 18:20

본문

성공
미인 노정혜

자기의 성공은
자신이 만든다

못난이가 남을 탓한다
탓할 시간이 있다면
원하는 분야에
미친 자가 돼라

값진 땀에는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신다

2025,2,17

댓글목록

Total 27,418건 8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18
봅 봄마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2-26
23317
쓸만한 투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2-26
2331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2-25
23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25
23314
호롱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2-25
23313
새싹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2-25
23312
고향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25
23311
갈수록 타령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2-25
23310
어찌하여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5
23309
애련의 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25
23308
아내가 운다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25
23307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5
233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2-25
23305
석양을 보며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25
233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25
233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2-25
23302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2-25
2330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2-24
23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2-24
232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2-24
232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2-24
2329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4
2329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2-24
2329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24
232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2-24
232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2-24
23292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2-24
23291
고향 함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2-24
23290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23
23289
기다리는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2-23
23288
꿈속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2-23
23287
책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23
23286
파도타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23
23285
가난은 축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2-23
2328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22
232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2-22
23282
일터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2-22
232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22
23280
여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22
232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22
23278
이런 헛장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22
23277
감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2-22
23276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2-22
23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2-22
23274
외로운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2-21
23273
시詩와 의원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2-21
2327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2-21
232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21
232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21
232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