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감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79회 작성일 25-02-22 08:43

본문

* 감기 *

                         우심 안국훈

 

예고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사람마다 좀 다르지만

약 먹으면 1주일

참으면 7일 걸려야 낫는다는데

 

해마다 독사 한 마리 먹기 싫으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날마다 걸어 다니고

이왕이면 웃으며 살아보시라

 

그래도

손님처럼 감기 찾아오면

잠시 친구하고

얼른 떠나보내시라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네요,
감기가 모든 병의 원천이지요
미국 영국 사람들 속담에
감기는 약 않먹어도 십사일
약 먹으면 이주일라는
 웃자고 하는 말도 있답니다.
쉽게 떠나지 않아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장로 시인님!
요즘 감기는 독해서
사람 따라 2주일도 가는 것 같습니다
약보다 면역력 키우는 게 더 중요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 감기라 입원중입니다
감기가 제일 무섭습니다
폐렴 폐헐증으로 돌아서면 의사도 잡을 수 없담니다
저도 우리님곁에 간병하다가 너무 힘들어 병이 나서 집 이틀밤 쉬다가
내일 또 가야합니다
감기가 대 유해이랍니다
조심하셔 건강들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올 겨울은 심한 감기 몸살에다가
한파까지 겹쳐서 얼마 전에는 화장터에서
소화가 안되어 4일장도 치렀다고 합니다
요즘엔 먼저 건강 챙길 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네 요즘 감기는 심해서
약 먹어도  최소 1주일 가는 것 같습니다
먼저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19건 8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2-26
23318
봅 봄마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2-26
23317
쓸만한 투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2-26
2331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2-25
23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25
23314
호롱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2-25
23313
새싹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2-25
23312
고향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25
23311
갈수록 타령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2-25
23310
어찌하여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5
23309
애련의 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25
23308
아내가 운다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25
23307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5
233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2-25
23305
석양을 보며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25
233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25
233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2-25
23302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2-25
2330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2-24
23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2-24
232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4
232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2-24
2329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4
2329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2-24
2329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4
232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2-24
232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2-24
23292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2-24
23291
고향 함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2-24
23290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23
23289
기다리는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2-23
23288
꿈속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2-23
23287
책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23
23286
파도타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23
23285
가난은 축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2-23
2328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22
232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2-22
23282
일터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2-22
232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22
23280
여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2-22
232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22
23278
이런 헛장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22
열람중
감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2-22
23276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2-22
23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2-22
23274
외로운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2-21
23273
시詩와 의원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2-21
2327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2-21
232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21
232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