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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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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10회 작성일 25-02-22 14:54

본문

고난
미인 노정혜

힘들다 너무 힘들다
울고 싶다
이 또한 지나간다
고난은 감추어진 축복
나 위한 길
오늘도 내일도 땀 흘리다
간장 된장
곰삭여야 제맛을 내다

지금 너무 힘들어
하늘은 나 위해
시험에 들게 하신다


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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