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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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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94회 작성일 25-02-23 05:48

본문

가난은 축복
미인 노정혜

오늘은 나 위해 하나님이 만드셨다
난 축복받았다 고난이 있었기에 난 행복을 안다
비바람 맞은 청솔은 사철 푸르다
나 위해 선물로 주신 오늘 아름답게 꾸며 가렵니다
고난은 내가 하늘이
주신 선물 중
가장 귀하고 존귀합니다

20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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