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눈 비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 눈 비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17회 작성일 25-02-11 08:43

본문

겨울 눈 비는

 

     노장로   최홍종

 

남녘땅 이 곳은

그냥 온화하고 따뜻해요

겨울이라고 하여도 참을 만 해요

별로 썩 춥지도 않고 혹독하지도 않으니

눈도 비도 겨울에는 뜸하니까요

그런 이 땅에 겨울에 한낮에 간밤에

눈과 비가 난데없이 흐드러지게 내렸어요!

하나님의 자연의 손길이 주룩주룩 사그락 사그락

어머니의 걱정과 흐느낌 되어

한낮에도 밤새도록 눈물이 흥건하게 내렸어요.

미끄러져 넘어질까 다칠까

자식 걱정하는 어머니의 눈물이

불안해하시는 어머니의 기도가

가의 없는 어머니의 사랑이 말입니다.

 

2025 2/11 시마을 시인의향기에 올려둡니다.

댓글목록

Total 27,354건 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04
하늘이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2-14
232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2-14
232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13
2320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2-13
232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2-13
23199
엘엿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2-13
2319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13
2319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2-13
23196
빙판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13
23195
하고 싶으면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2-13
231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13
23193
두드려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2-12
23192
보름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2-12
23191
침묵 댓글+ 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2
23190
거실 예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2-12
2318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12
23188
지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2-12
23187
정월대보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2-12
231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12
231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2
23184
보름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2-11
2318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2-11
231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11
23181
돌아오면서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11
열람중
겨울 눈 비는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2-11
231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2-11
231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2-11
23177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2-11
23176
겨울 낭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2-11
231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10
23174
기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2-10
231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10
23172
그날을 위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2-10
2317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10
23170
오곡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2-10
2316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2-10
2316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2-10
23167
오늘이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10
23166
잔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2-10
231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2-10
2316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10
231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2-10
231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2-10
231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2-09
23160
초가의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2-09
23159
이른 봄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2-09
231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09
2315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09
23156
냉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9
231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