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날/꼭 클릭(click)해보세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날/꼭 클릭(click)해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76회 작성일 25-02-04 22:29

본문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날

김용호

나의 삶이 섧지 않기를 바라며
외로움이 없기를 바라며
누구와 고운 마음 나눠 갖고 싶어
증류수처럼 맑은 마음으로 다가가려 하는데

유유히 다가가 가치롭게 맺을 우연적인 인연은
만리면 밖에 있는지
천리 밖에 있는지
밀물처럼 밀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마음깊이 스며들었던 정 때문에
그리움의 대상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나의 기억은 언제고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날
감당하기 힘든 서늘한 외로움뿐입니다.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써드립니다

아래 주소를 portal사이트 주소 창에 써넣은 후
클릭(click)해서 시 짓기를 시도 해보세요.
절대로 똑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 '봄' '인연' 같이 쓰고 시 짓기라고 쓴 후
클릭(click)하시면 시를 써줍니다.
궁금한 내용도 문의 해보세요.

https://chatgpt.com/c/6c57419d-73b5-4c13-ba4d-39bfe7a4b25d
ho5903104939

중국의 인공지능(AI)‘딥시크’(Deepseek)
https://chatgpt.com/c/679a4ece-0920-8009-8fa6-d886aa638b3b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AI 교육에서
여러 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보니
생각보다 잘 만들어 내는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
그래도 손칼국수의 맛이 있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8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2-09
2315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08
23152
어머니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08
23151
입춘 추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2-08
23150
팔공산 정상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2-08
231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8
231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2-08
231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2-08
23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2-07
23145
친정집 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2-07
23144
눈이 온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2-07
231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2-07
23142
암캐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7
231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07
2314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2-07
231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07
23138
그리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07
231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2-07
23136
보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2-07
23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2-07
231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2-07
231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06
23132
속세의 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2-06
2313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06
23130
아파트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2-06
2312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06
23128
내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2-06
23127
무엇에?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2-06
23126
땀방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2-06
231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2-06
2312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5
23123
첫 발자욱 댓글+ 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2-05
23122
뒷산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2-05
2312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05
231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2-05
231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2-05
231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2-05
231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2-0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4
23115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2-04
23114
양지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04
23113
늙어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2-04
23112
돌아온 겨울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2-04
231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04
2311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2-04
231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2-04
23108
미인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2-04
23107
우연/김용호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2-04
23106
엄마의 이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03
2310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