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 선생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도산 안창호 선생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68회 작성일 25-01-27 05:11

본문

도산 안창호 선생님
미인 노정혜

도산 안창호 선생님
정직하게 살라 말씀하셨다
폭력은 어떤 형태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정직하지 못하면
자신이 불행하다
좋은 일을 하면 마음이
하늘을 나른다
하늘이 좋아하신다


2025,1,27

댓글목록

Total 27,354건 8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03
23103
겨울 추억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2-03
231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03
23101
그 봄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2-03
2310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2-03
230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03
230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2-03
230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2-03
23096
가치의 평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2-03
230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2-02
23094
돌아보자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2-02
23093
정월의 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2-02
230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2-02
23091
내 집이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02
230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2-02
23089
조개무덤 / 댓글+ 7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2-01
230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2-01
23087
며느리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2-01
23086
설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2-01
230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2-01
2308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01
230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01
230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2-01
23081
설의 그림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1-31
23080
신정 구정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1-31
230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31
23078
현관에서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31
23077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 01-31
23076
자연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1-31
23075
사람의 권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1-31
230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30
23073
바늘 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30
230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1-30
23071
인생길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1-29
23070
노을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1-29
230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1-29
230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1-29
230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1-29
23066
새해 소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1-29
2306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28
230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1-28
23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1-28
230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28
230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28
230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1-28
23059
짝사랑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27
23058
진눈깨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1-27
23057
어떤 결과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1-27
230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27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