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평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치의 평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20회 작성일 25-02-03 06:30

본문

가치의 평가
미인 노정혜

주인을 누구를 만나나
가치는 달라진다

장미꽃을 바라보면
아 향이 너무 좋아
아 너무 예쁘다

장미꽃에는
가시가 있어 싫어
열흘이면 진다
열매가 없잖아

주인을 누구를 만나나
가치는 달라진다

세상살이 전부를 좋게
할 수 없잖아

그냥 괜찮아
하면 굴곡 없는 삶
재미가 없잖아

세상 행복 불행이 공존해야
아름다운 삶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2025,2,3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나 고양이나
꽃과 작물도
주인을 잘 만나야
행복하게 살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8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03
23103
겨울 추억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2-03
231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03
23101
그 봄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2-03
2310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03
230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03
230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2-03
230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03
열람중
가치의 평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2-03
230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2-02
23094
돌아보자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2-02
23093
정월의 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02
230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2-02
23091
내 집이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02
230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2-02
23089
조개무덤 / 댓글+ 7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01
230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01
23087
며느리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2-01
23086
설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2-01
230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2-01
2308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01
230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2-01
230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2-01
23081
설의 그림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1-31
23080
신정 구정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1-31
230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31
23078
현관에서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31
23077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 01-31
23076
자연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1-31
23075
사람의 권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1-31
230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30
23073
바늘 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30
230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1-30
23071
인생길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1-29
23070
노을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1-29
230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1-29
230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1-29
230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1-29
23066
새해 소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1-29
2306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28
230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1-28
23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1-28
230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28
230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28
230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1-28
23059
짝사랑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27
23058
진눈깨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1-27
23057
어떤 결과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1-27
230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27
23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