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처럼 찾아가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운명처럼 찾아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2회 작성일 25-01-24 04:45

본문

* 운명처럼 찾아가는 사람 *

                           우심 안국훈

 

운명을 믿는 순간

삶은 운명의 노예가 되고

인연으로 맺은 삶은

스치든 이어가든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 없고

세월 이기는 약도 없지만

마음 늙지 않게 살 수 있고

노력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성격대로 꾸려가며

생각한 대로 살아가는 인생

생각은 말을 바꾸고 말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습관을 바꾸고 습관은 운명을 바꾸거늘

 

몸을 안으면 포옹

마음마저 안으면 포용

행복은 찾아오는 게 아니라

운명처럼 찾아가는 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5건 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1-27
23054
초가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1-26
230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1-26
230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1-26
230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1-26
23050
새로운 시작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26
2304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25
23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1-25
2304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25
23046
새댁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1-25
230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1-25
23044
송년의 강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1-25
230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1-25
23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25
230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1-25
230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1-25
23039
밤과 낮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1-25
23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1-25
23037
고향 풍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24
230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24
23035
팔자타령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1-24
23034
도떼기시장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1-24
230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1-24
23032
나 사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01-24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24
2303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1-23
23029
외로운 그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23
2302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1-23
23027
참사랑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23
230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23
230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1-23
230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1-23
230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1-23
230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1-23
230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1-23
23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1-23
23019
기적 같은 일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1-23
23018
어둠을 지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1-22
230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1-22
23016
설 소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1-22
230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22
23014
징검다리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1-22
23013
마음 부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1-22
230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22
2301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1-22
230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1-21
2300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21
23008
임자 만나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1-21
23007
장터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1-21
230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