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생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설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3회 작성일 25-01-17 16:36

본문

   설 생각

                                     ㅡ 이 원 문 ㅡ


그런 설이었는데


먹을 것 많으니 먹을 것에 즐거웠던 설


없던 음식 못 먹었던 음식



일 년 내내 먹어야 몇 번을 먹었을까


이웃과 함께 서로 나누어 먹었던 음식들


새해의 인사에 세배 다녔고



그리 좋아 뛰었던 설


옷 자랑 신발 자랑 누렁이도 함께 뛰었던 설


초가의 까치 손님 온다 짖어 댔던 그런 설이었는데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늘 시인님의 순수하신 향수가 참 좋습니다
꾸밈도 없고요
그 심성 안으로 자주 들어가 보기도 합니다

Total 27,354건 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004
부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1-21
230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1-21
230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1-20
23001
시간의 늪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1-20
2300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1-20
2299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1-20
2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20
229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1-20
2299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1-20
229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1-20
2299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1-20
229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1-20
22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20
229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20
22990
겨울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1-19
229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1-19
229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1-19
229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19
229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1-19
22985
겨울 내장산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1-18
229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1-18
229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1-18
229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1-18
22981
이웃 사랑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1-18
229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8
229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1-18
229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18
229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1-18
22976
봄소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1-18
열람중
설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1-17
229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17
229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1-17
22972
옳을 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17
229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17
229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1-17
229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1-17
229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17
22967
배신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1-17
22966
겨울 그림자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1-16
2296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1-16
229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16
229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1-16
22962
절벽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1-16
22961
팔각정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1-16
229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1-16
22959
참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1-16
2295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1-15
22957
졸업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1-15
22956
불면의 밤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5
22955
세상살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