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넘고 넘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개를 넘고 넘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30회 작성일 25-01-12 13:47

본문

고개를 넘고 넘어
미인 노정혜

인간은 불편하고 힘들 때
마음은 성장한다
땀 없는 성공은 없다
성장동력은 꾸준함에 있다
뜻이 있다면 시작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인정받는다
포기만 없다면
원하는 곳에 도착
친구를 가려서 만나라
친구를 보면 사람됨을 안다
항상 좋은 습관은
내가 꿈꾸는 세상을 만든다


2025,1,12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데
의외로 공짜는 물론
남의 것을 함부로 탐하는 사람 있어
세상은 갈수록 시끄럽고 다툼이 있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9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1-15
2295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1-15
229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5
229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15
229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1-15
22949
사랑의 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1-15
2294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1-14
2294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4
22946
장날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14
229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14
229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1-14
229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1-14
22942
사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1-14
22941
봄 봄이 온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1-14
22940
설마 설마?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3
2293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1-13
229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1-13
22937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1-13
229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1-13
22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13
229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3
22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1-13
229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13
22931
장미꽃 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1-13
22930
여름밤 풍경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1-12
22929
그믐의 푸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1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1-12
2292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2
2292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1-12
229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2
22924
겨울 바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1-12
229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12
229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12
22921
하얀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1-11
229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1
229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1-11
22918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11
229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1-10
22916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1-10
22915
지혜로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10
2291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1-10
229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0
229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10
2291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1-10
2291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1-09
229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09
229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1-09
229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09
2290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1-09
22905
겨울 경포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