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즘 /성백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휴머니즘 /성백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9회 작성일 26-03-28 02:53

본문

휴머니즘 /성백군

 

 

시멘트 바닥에

낙화가 떨어져

뒹굴어 다닌다

 

인공 바닥에

길들여 지면

세상 끝날 때 갈 곳이 없다

 

부로도

권세로도 학문으로도

길은 열리지 않는다

 

떨어지기 전에

다 털어내고

땅바닥에 떨어져야 하는데

 

인본주의가 앞을 막아

사욕(私慾)이 하나님 앞에서

찔끔찔끔 오줌을 지린다

 

   1585 - 03072026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공짜도 없지만
영원한 것도 없는 게 확실합니다
혹독한 겨울 버텨낸 꽃나무
활짝 피어나더니 어느새 낙화를 바라보게 됩니다
고운 3월의 마지막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28
열람중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28
26961
민들레꽃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27
26960
봄꽃 도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27
26959
우리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27
2695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3-27
269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27
269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27
26955
응어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27
26954
봄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27
26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27
269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27
26951
소래산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3-27
26950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6
26949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3-26
269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3-26
269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26
269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3-26
26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26
2694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3-26
2694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26
26942
균형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3-26
2694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3-26
26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26
26939
청주 여자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26
2693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3-26
26937
세월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25
269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3-25
26935
내 삶의 여백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25
269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25
26933
다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3-25
26932
진리의 말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3-25
26931
먼저 하는 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25
2693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3-25
26929
사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25
26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5
269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25
26926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25
269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25
269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5
26923
뒷산의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24
26922
잔디 꽃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3-24
269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4
269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24
269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24
2691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24
269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3-24
2691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4
269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24
26914
우담바라꽃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