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해 오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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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해 오는 해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르듯
세월도 흐른다
2024년도 가려한다
잘 가시오
2025년 곧 도착신호
울린다
손에 손잡고 마중하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4년 어둠이
많았다
어둠이 지나
2025년 새해 소망
안고 곧 도착한다
밝은 해가 밝게
빛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신다고
약속받았습니다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대하시는 행동
2025년 반드시 하나님을 웃게 하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한민국 만세
하나님 좋아하시는
정책과 행동
반드시 이뤄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 올립니다
2024,12,31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르듯
세월도 흐른다
2024년도 가려한다
잘 가시오
2025년 곧 도착신호
울린다
손에 손잡고 마중하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4년 어둠이
많았다
어둠이 지나
2025년 새해 소망
안고 곧 도착한다
밝은 해가 밝게
빛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신다고
약속받았습니다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대하시는 행동
2025년 반드시 하나님을 웃게 하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한민국 만세
하나님 좋아하시는
정책과 행동
반드시 이뤄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 올립니다
2024,12,31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어느새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지비님의 댓글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건필하시기를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가는 해는 미련 없이 보내고 오는 해 반갑게 맞이하셔요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우리는 시마을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