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실망 사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희망과 실망 사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42회 작성일 25-01-04 11:16

본문

희망과 실망 사이/鞍山백원기

 

어둠의 빛 가셔 내고

동산에 해가 떠서

두 손 높이 환호하는데

 

이를 어쩌나

한 뼘 건너 서산에

황혼이 웃고 있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장춘몽
모두는 한 순간이지요
기껏해야 백 년이나 살것을
이성을 잃어가며 아웅다웅 할것인가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사이에 일출도 보고
노을도 보는 곳이 있어
요즘엔 명소로
많은 사람이 찾는 곳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64
고향의 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05
22863
친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1-04
22862
겨울 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1-04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04
2286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1-04
22859
2025년 일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1-04
22858
뒤죽박죽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04
228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04
228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03
2285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1-03
228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3
22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03
22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1-03
2285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1-03
22850
외로운 새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02
228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02
22848
오후 한나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02
2284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02
228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1-02
22845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1-02
22844
낙서의 달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1-01
228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1-01
228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01
22841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01
22840
새해 아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01
228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1-01
22838
새해 소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1-01
228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2-31
22836
달력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2-31
22835
석성산성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2-31
228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2-31
228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2-31
22832
훨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31
2283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2-30
2283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12-30
22829
바람 부는 날 댓글+ 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2-30
22828
갑진년 끝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2-30
2282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2-30
22826
보름달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30
22825
실눈을 뜨다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30
228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30
22823
순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30
22822
내 어린 시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12-30
2282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29
22820
허공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2-29
22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2-29
228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2-29
228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29
22816
시인이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12-29
228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