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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05회 작성일 25-01-10 14:09

본문

익숙한  길은 편하고
가보지 않은 길은
불안하고  힘들어도
살아 있는 동안
그 길을  가야 한다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한다
오늘 괴로움은 오늘로 족하다고 한다
가시가 있을지 돌부리가 있을지
파도가  있을지  비바람이  있을지...
예측할  수 없는 
그 길이 끝나는 날이 있어
참으며 견디며  성실하게
그 길을 가고 살아가야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다른 길을 가며
처음 접하고
때로는 험한 길일지라도
묵묵히 가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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