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전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크리스마스 전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19회 작성일 24-12-24 10:53

본문

크리스마스 전야/鞍山백원기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짓날에

해가 일찍 넘어가고

마주 보고 선 성탄절 앞에

구세군 종소리가 딸랑 인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세상 근심 걱정 다 잊고

감사하며 찬양하라

 

산타 할아버지 기다리다

사르르 잠이 들면

엄마 아빠 두 분이

검은 양말 주머니에

사탕도 넣고 과자도 넣어

머리맡에 놓아두시면

일어나 한 아름씩 안고

얼마나 기뻐했던지

 

문밖에 새벽 송 소리 들리면

온 가족 뛰어나가

함께 부르며 선물 꾸러미 건넸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바삐 달려온 한 해가
작별을 하려고 합니다
이왕이면 마무리 잘하면서
후회 없이 보내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2건 9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2-29
22811
회심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2-28
2281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2-28
22809
개통 50주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2-28
228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28
22807
소금이 쉴까?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2-28
22806
당파싸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12-28
22805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28
228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12-27
22803
시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2-27
2280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12-27
228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27
2280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2-27
22799
첫눈의 추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27
22798
불효자 눈물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27
2279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2-27
22796
갈대의 삶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2-27
22795
마구 갈기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2-27
227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12-27
22793
빈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27
22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2-26
22791
십 년 세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2-26
2279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2-26
22789
까치의 둥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2-26
22788
삶의 이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26
227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26
2278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26
22785
칼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26
227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26
22783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12-26
2278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25
2278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2-25
22780
사진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2-25
227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2-25
22778
그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2-25
22777
낮에 나온 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5
227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25
22775
어둠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2-25
227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2-24
22773
벗이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24
227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2-24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2-24
22770
따뜻한 사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2-24
227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24
227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24
22767
인문학 개론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2-23
227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2-23
2276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23
22764
희망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2-23
227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