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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난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87회 작성일 24-12-24 11:27

본문

인생 고난의 길
미인 노정혜

상처받지 않았던
꽃은 없다
바람 비 맞았고
뜨거운 태양볕 받았다

인생은
고난 없는 인생길 없다
살아만 다오
625 동란 때
살아만 다오
우리는 잊을 수 없다
살아만 있다면
찬하를 얻은 것이다
죽은 정성보다
살아있는 노비가 낫다
값진땀이 있다면
이루지 못함은 없다

나는 살아있다


2024,12,24

댓글목록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향에 감사히 머물었습니다.
성탄에 많은 축복 안으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건행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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