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앉은 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75회 작성일 24-12-27 06:09

본문

앉은자리
미인 노정혜

앉은자리가 고워라
앉은자리 보고
사람을 평가한다

내 앉은자리는 어떤가
꽃향이면 좋을 것인데

꽃밭에는 꽃향이 나지
매일 꽃밭에만
놀 수 없는 것

연지곤지 찍고 거울을 본다
마음에 거울이 있었음
좋을 것을

석가 예수의 앉은자리
수수만년 향기 이어진다


2024,1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7건 9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07
소금이 쉴까?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2-28
22806
당파싸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12-28
22805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28
228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12-27
22803
시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7
2280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2-27
228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2-27
2280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2-27
22799
첫눈의 추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27
22798
불효자 눈물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27
2279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2-27
22796
갈대의 삶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2-27
22795
마구 갈기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2-27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12-27
22793
빈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27
22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2-26
22791
십 년 세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26
2279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2-26
22789
까치의 둥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26
22788
삶의 이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26
227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2-26
2278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26
22785
칼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2-26
227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26
22783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12-26
2278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25
2278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12-25
22780
사진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2-25
227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2-25
22778
그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2-25
22777
낮에 나온 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5
227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2-25
22775
어둠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2-25
227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2-24
22773
벗이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24
227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2-24
2277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24
22770
따뜻한 사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2-24
227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24
227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2-24
22767
인문학 개론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2-23
227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2-23
2276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23
22764
희망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2-23
227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12-23
2276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2-23
227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2-23
227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23
227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23
227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