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78회 작성일 24-12-23 08:57

본문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박우복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그리움이 말을 건네고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외로움이 눈물을 흘리고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빗소리가 유혹을 하고

하얀 발자국이 이름을 부르고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세월이 가슴앓이를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하지 않아도
문득 그리움과 외로움 찾아오고
빗소리에 눈물 나고
함박눈에 눈꽃이 피어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12-23
열람중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2-23
227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2-23
227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23
227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2-23
227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22
2275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22
22756
손사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22
227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22
22754
아이 배 아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2-22
2275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21
22752
송년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21
22751
달이 넌지시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2-21
22750
동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1
22749
동짓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2-21
22748
겨울 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2-21
227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2-21
227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2-21
227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12-21
227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0
2274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2-20
22742
국화꽃 같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20
227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2-20
22740
다람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20
22739
내일은 몰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12-19
227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19
227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2-19
22736
모란장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19
2273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19
2273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2-19
22733
소쩍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19
2273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2-19
22731
낙화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19
22730
천리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12-19
227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18
22728
갈대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2-18
22727
고향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2-18
22726
외로운 밤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2-18
22725
빨간 사과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18
22724
까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18
22723
나이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18
227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2-18
2272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17
227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2-17
227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17
2271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2-17
2271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17
22716
보통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12-17
22715
깨달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17
227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