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50주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개통 50주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74회 작성일 24-12-28 11:21

본문

개통 50주년/鞍山백원기

 

2024년은

서울 지하철 개통 50주년

1974815

서울역에서 청량리역까지

10개 역으로 1호선이었고

박정희 대통령 재임 기간이었다

 

마음 가고 사랑받는 서울 지하철

아시아 7번째 지하철로

시민과 함께 힘껏 달린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고속도로 개통하는 날 수원서 서울까지 고속 버스를 탔습니다
우리 나라 역사 그리 멀지 않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께선 멋진 추억을 가지고 계신가 봅니다.
비포장도로에서 아스팔트 고속도로이니 얼마나 좋을까요.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 공부했습니다..
미래에는 어떤 교통수단이 생길지
기대도 되는 반면 두렵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정부 예산도 적었는데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굵직한 사업을 성공리에 완수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해야 할 지도자 중 한 분입니다~^^

Total 27,421건 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21
내 어린 시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12-30
228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2-29
22819
허공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2-29
22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12-29
228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2-29
228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2-29
22815
시인이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12-29
228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2-29
22813
눈 속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29
22812
자연과 인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12-29
228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2-29
22810
회심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2-28
22809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28
열람중
개통 50주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28
228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12-28
22806
소금이 쉴까?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2-28
22805
당파싸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12-28
22804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28
228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12-27
22802
시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27
2280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2-27
228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27
2279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2-27
22798
첫눈의 추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27
22797
불효자 눈물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27
2279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2-27
22795
갈대의 삶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27
22794
마구 갈기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2-27
22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12-27
22792
빈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7
22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2-26
22790
십 년 세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2-26
2278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2-26
22788
까치의 둥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26
22787
삶의 이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26
227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26
227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2-26
22784
칼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2-26
227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26
2278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12-26
2278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5
227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25
22779
사진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2-25
227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2-25
22777
그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12-25
22776
낮에 나온 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25
227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25
22774
어둠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2-25
22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24
22772
벗이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