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린 시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어린 시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84회 작성일 24-12-30 00:07

본문

내 어린 시절
미인 노정혜

내 교육은 유치원 시절 다 이뤘다

아이는 본다
세상에 태어난 순간
분위기를 본다
어릴 때 환경
평생 지배한다

자연은 인생과 닮았다

갈대는 겨울바람과 맞서면 겨울 난다
50,60전 우리는 가난했다
가난과 맞서면 지금 대한민국을 이뤘다

조금 가난은 미래를 열어가는 동력
지금 어려움이 있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길목이라고 생각하자
나는 지금 힘을 기루는 중

힘이 솟구친다


2024,12,30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한해가 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일들은 추억이 되어 가슴에 머무릅니다
좋은 아침 조정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성 형성은 어린이 시절
거의 완성한다고 합니다
고생을 해본 사람은 어떤 시련을 겪어도
감내하며 극복하는 힘이 있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년 우리는 함께했습니다
새해2025년 우리 건강한모습으로
함께 해요

사라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Total 27,421건 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내 어린 시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2-30
228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2-29
22819
허공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2-29
22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2-29
228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2-29
228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2-29
22815
시인이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2-29
228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29
22813
눈 속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29
22812
자연과 인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12-29
228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2-29
22810
회심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2-28
22809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28
22808
개통 50주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28
228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2-28
22806
소금이 쉴까?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2-28
22805
당파싸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2-28
22804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28
228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12-27
22802
시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27
2280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2-27
228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27
2279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2-27
22798
첫눈의 추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27
22797
불효자 눈물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7
2279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2-27
22795
갈대의 삶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27
22794
마구 갈기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2-27
22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12-27
22792
빈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7
22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2-26
22790
십 년 세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26
2278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2-26
22788
까치의 둥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2-26
22787
삶의 이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26
227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2-26
227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12-26
22784
칼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2-26
227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26
2278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12-26
2278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5
227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2-25
22779
사진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2-25
227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2-25
22777
그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2-25
22776
낮에 나온 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25
227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2-25
22774
어둠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2-25
22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24
22772
벗이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