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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 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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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52회 작성일 24-12-06 19:13

본문

개일 날이 없네/鞍山백원기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햇빛 환하게 비추더니
스산한 날씨에
숨은 비가 내린다

왁자지껄 시끄럽더니
오던 밤 지나고
날 밝아야 그치려나

가야 할 길 헤맬 때
수상한 세월이라
검은 구름만 둥실 떠 있어

하늘을 쳐다보며
남의 탓하기보다
푸른 하늘이 간절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날이 밝았습니다
새 마음으로 활기를 찾읍시다

하나님이 보우하고 계십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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