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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90회 작성일 24-12-07 23:57

본문

끼리끼리 논다
미인 노정혜

꽃밭에는 벌 나비
꿀을 딴다
개똥밭에는 구더기
기어 다닌다

세상은 같은 생각
같은 행동
끼리끼리 모인다

보석은 어두운 땅속에도
빛을 잃지 않는다

검은색 천
표백 잘 되지 않는다

세상을 바로 보면
아름답다
거꾸로 바면
세상이 거꾸로 보인다

보이는 데로
세상을 만들어 간다


2024,12,8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시마을 가족은 영원하고 행복합니다

건강하식 행복만들어 가시길
소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천년 전 그분께선 세상을 악하다 증거하니
세상에 속한 이들이 그들의 정체를 까발리자 이를 갈며 핍박하며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유전된 지금의 세상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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