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고 싶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늘이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10회 작성일 24-12-08 07:46

본문

하늘이고 싶다
바다도 산도 평지는 없다
산은 산이라 굴곡이 있고
바다는 바다대로
거센 파도와 굴곡이 있다
하물며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
굴곡이 없을까 만
하늘을 쳐다 보니
끝없이 넓고 굴곡 없는 평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사
하늘 같을 순 없을까
고요 속에 평화
비단 보자기 같은 하늘이고 싶다
아픔과 슬픔을 저 보자기에 싸서
던져버리고 살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바람 불고 비 오고
햇볕 좋고 그렇게 세월은 힐러가는것 같습니다
세월이 아픔도 기쁨도 지워갑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기 마련이지만
요즘 어수선한 세상
자못 내리막이 길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5건 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5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10
226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2-10
22653
서릿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10
22652
축복의 노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10
22651
설탕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10
2265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2-10
226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10
226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12-09
22647
잎새 하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2-09
22646
산다는 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2-09
22645
겨울 냇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2-09
2264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2-09
22643
송년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9
22642
미련 없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12-09
226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09
22640
보고 듣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2-09
226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2-09
22638
제대로 살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9
22637
생명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2-09
22636
대설 추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08
22635
고향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08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08
226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2-07
22632
인생 길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2-07
226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07
22630
문풍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07
2262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2-07
22628
함박눈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2-07
22627
수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07
226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07
226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2-07
226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06
226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2-06
22622
새벽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06
22621
살얼음 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06
22620
어느 겨울 날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06
226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2-06
22618
축복의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2-06
22617
북소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2-06
22616
겨울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05
22615
포토 존 소경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2-05
22614
바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05
22613
눈썹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2-05
22612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2-05
226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2-05
226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2-05
22609
가을 하늘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12-05
226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05
22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2-05
226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